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김나영 기자
다이아 유닛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다이아 유닛(유니스, 주은, 은채, 희현, 예빈)의 미니앨범 ‘Flower 4 season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희현은 “다이아가 그동안 공백기가 살짝 있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관리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했다”라고 말했다.
다이아 유닛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컴백 준비하는 동안 연습을 열심히 하고, 서로에게 뜻깊은 말들을 하면서 보냈다”고 덧붙였다.
다이아 유닛의 미니앨범 ‘Flower 4 seasons’은 사계절 내내 꽃을 피운다는 의미다.
타이틀곡 ‘감싸줄게요’를 포함해 멤버 주은과 예빈의 자작곡 ‘네게로(路)’, ‘아무도 몰래’ 등 총 6곡이 수록되어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