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ah!(우아!)는 특유의 그루브를 살려 보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으며, 걸크러시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감성적인 무드와 woo!ah!(우아!) 특유의 시선 강탈 무대 매너가 무대를 보는 재미를 더했다.
'Payday'는 받기만 하는 사랑이 아닌, 주는 사랑을 하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담은 노래다. 사랑을 'Pay'에 빗대어 매일매일을 월급날(PAYDAY)로 만들어 주겠다는 걸크러시 느낌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달 13일 데뷔한 woo!ah!(우아!)는 동명의 데뷔곡 '우아!(woo!ah!)'로 4주간 활발하게 음악 방송 활동을 펼쳤다. 매 무대 상큼하고 발랄한 콘셉트부터 걸크러시 모먼트까지 자신들의 다양한 색을 뽐내며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woo!ah!(우아!)는 후속곡 'Payday'로 인기 행진을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