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콘텐츠 말미에는 훈훈함을 더했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슬픈 영상을 보던 네 사람이 각자 부모님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며 감사함을 전한 것이다. 네 사람은 영상에서 각자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뛰우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효도 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댓글로 구독자들의 사연을 받겠다는 뜻을 전하며 뜻밖의 감동을 자아냈다.
빅브라더스는 ‘쎈오빠’를 표방하며 유튜브를 론칭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한정수, 장석현, 오병진, 우일이 함께 하고 있다. ‘뭐든지 해결해드립니다’는 대행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구독자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