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필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한 듯한 꽃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윙크를 하는 가하면 남심을 설레게 하는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데뷔 3주만에 1위를 기록하며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다.
‘여신강림’은 매주 화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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