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급비밀 측 “요한, 16일 사망…추측 자제 부탁”(공식입장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일급비밀 측이 요한 사망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일급비밀 소속사 KJ 뮤직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오전 “너무나도 비통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일급비밀 멤버 요한이 6월 16일 세상을 떠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유가족분들은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가족분들께서 요한과 관련된 추측성 및 사망 관련 기사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일급비밀 측이 요한 사망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옥영화 기자
일급비밀 측이 요한 사망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하 일급비밀 요한 관련 (주) KJ 뮤직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그룹 일급비밀(TST) 소속사 (주) KJ 뮤직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너무나도 비통하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일급비밀 멤버 요한이 6월 16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현재 유가족분들은 너무나도 가슴 아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가족분들께서 요한과 관련된 추측성 및 사망 관련 기사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요한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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