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으로부터 시작, 사랑보다는 멀고 우정보다는 가까운 복잡하고 미묘한 관계에 놓인 사람들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임슬옹은 가사 중 공감가는 부분에 대해 “너를 사랑하거나 그러진 않아. 좋아하는 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마음에 상처에 대해 말하는 편이냐’라는 질문에 “말 못하는 스타일이다. 꾹 참는 스타일이다”라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