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열애설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들을 고소한 가운데, 열애설 상대로 언급된 김우성과 그가 속했던 '더 로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우성이 속한 '더로즈'는 2017년 8월 싱글 앨범 ‘쏘리’(Sorry)로 데뷔한 4인조 밴드다.
김우성, 박도준, 이하준, 이재형 등으로 이뤄졌다.
김우성은 '더로즈'에서 일렉기타와 보컬과 함께 리더를 맡고 있다.
JTBC ‘슈퍼밴드’, KBS ‘불후의 명곡’ 등 방송 활동을 한 뒤 50차례 이상의 해외투어를 진행했다.
김우성은 JTBC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유 메이크 미 백’(You Make Me Back)를 불렀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