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걸’ 이영지 “더 콰이엇의 성실+꾸준함 본받고 싶다”(화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래퍼 이영지의 단독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단독 공개됐다.

‘GOOD GIRL: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에서 맹활약 중인 그는 늘 입는 ‘츄리닝’ 대신 슈트를 입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묻는 질문에는 시종일관 솔직 담백했다.

이영지는 지난해 ‘고등래퍼3’에서 최연소 여성 우승자로 화제를 모은 뒤, ‘암실’과 ‘왈가’ ‘My Path’ ‘그냥’ 등 꾸준히 싱글 앨범을 발표해 왔다.

‘굿걸’ 이영지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코스모폴리탄
‘굿걸’ 이영지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최근에는 ‘굿걸’에 출연해 막내로서 팀 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면서도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래핑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4회차에서는 ‘나는 이영지’라는 곡으로 기리보이를 상대로 140점 차로 압승을 거두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함께 출연한 스페셜 디렉터 더 콰이엇에 대해서는 “더 콰이엇이란 사람이 지닌 여러 가치가 있지만 그중에서 성실함이나 꾸준함이 가장 멋있다 생각해요. 그 점을 존경하고 본받고 싶어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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