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에는 ‘첫사랑의 언덕’ ‘쓸쓸한 크리스마스’ ‘굿바이 서울’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고, 1963년에는 최희준, 유주용, 위키리와 남성 사중창단 포클로버스를 결성했다.
그러던 중 1980년 12월 ‘작은새’ 발표 후 고인은 활동을 접었다. 그리고 자녀 교육을 위해 1983년 미국 시애틀로 건너가 레스토랑을 운영했다.
한편 장례는 고인의 뜻에 따라 한국에서 수목장으러 치러질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