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은 근황…시선 고정 미모+섹시한 옆·뒤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모델 신재은(29)이 SNS에 프리다이빙에 앞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신재은은 광고 미팅 등으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빙도 상업적인 영상 촬영을 위해 한 것으로 보인다.

SNS 방문자들은 “이 장면을 찍었을 사진 작가분이 부럽다” “관능미의 극치라 해도 과언이 아닌 모델 때문에 광고가 눈에 들어오지 않겠다” 등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사진=신재은 SNS
사진=신재은 SNS
신재은은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미모와 함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옆, 뒤태를 과시했다. 2020년 1월 신재은은 남성잡지 ‘맥심’이 창간호부터 199호를 대상으로 선정한 역대 화보 톱10에서 2위로 평가되며 2000년대와 2010년대를 통틀어도 최정상급 매력임을 인정받았다.

사진=신재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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