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기상캐스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놀라셨죠?”라고 인사하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김가영 기상캐스터와 지코가 오늘의 날씨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지코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사진=김가영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이어 두 사람은 지코의 신곡 ‘Summer Hate’에 맞춰 흥겨운 동작의 댄스 챌린지를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이번엔 실제 뉴스에서 올 여름 폭염은 썸머헤이트로 날리시고 날씨는 MBC 뉴스에 맡기시죠. 라디오는 굿모닝FM장성규입니다”라고 깨알 홍보했다.
한편 지코는 이날 오전 생방송된 MBC ‘뉴스투데이’ 2부에 출연해 김가영 기상캐스터와 날씨 정보를 전달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