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노민우가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노민우 소속사 엠제이드림시스 측은 MK스포츠에 “사실무근. 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일본 매체 뉴스포스트세븐은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가 2년째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야세 하루카와 노민우는 공통 지인을 통해 만남을 가지게 됐다. 연예를 시작한 것은 노민우가 2018년 전역 한 뒤 일본에서 활동을 하면서 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아야세 하루카 측은 해당 매체에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는 단순한 친구사이”라고 전했다.
노민우는 2004년 밴드 트랙스로 데뷔했다. 트랙스 탈퇴 후 배우로 변신한 노민우는 드라마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검법남녀 시즌2’ 등에서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