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급성 맹장염으로 수술→회복 중 “조지나·마리아에 미안”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모델 한혜진이 급성 맹장염으로 수술을 받았다.

지난 5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여은파 라이브 방송 일정 연기 공지’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한혜진이 병상에 누워 있는 모습을 보여 걱정을 샀다. 그는 “여은파로 찾아뵙기로 했는데 제가 녹화 도중에 갑자기 응급실에 실려오게 됐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사진설명
이어 “긴급수술을 받았다. 별건 아니고 맹장염 때문이다”라며 “정확한 명칭은 급성 충수돌기염이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는 “갑자기 아파버리는 바람에 너무너무 죄송하다”며 “조지나랑 마리아에게도 너무 미안하다”라고 미안한 마음을 덧붙였다.

앞서 한혜진과 박나래, 화사는 이날 오후 여은파(여자들의 은밀한 파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