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권진영이 연애 상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그러면 안 돼~~’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두 사람은 연애 상담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철은 “문자 바로 보내면 매력없다는 조언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며 말했다.
김영철은 조언을 받아 문자를 바로 보내지 않아 결과가 좋지 않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권진영은 “저는 이런 말을 한 적 있다. 느닷없이 10분에 톡 달라고 하는 거다. 그리고 연락오면 20분에 연락달라고 하라고 했다”라고 연애 조언을 한 적 있다고 밝혔다.
이어 “후배가 그렇게 하고 욕먹었다고 하더라. 근데 예쁘면 남자들이 신경 쓴다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