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영철 “연애 상담 받아 따라했더니 결과가”…권진영 공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권진영이 연애 상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그러면 안 돼~~’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두 사람은 연애 상담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철은 “문자 바로 보내면 매력없다는 조언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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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은 조언을 받아 문자를 바로 보내지 않아 결과가 좋지 않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권진영은 “저는 이런 말을 한 적 있다. 느닷없이 10분에 톡 달라고 하는 거다. 그리고 연락오면 20분에 연락달라고 하라고 했다”라고 연애 조언을 한 적 있다고 밝혔다.

이어 “후배가 그렇게 하고 욕먹었다고 하더라. 근데 예쁘면 남자들이 신경 쓴다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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