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측 “신현준 前 매니저 갑질 논란 상황 확인 중”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배우 신현준 전 매니저 갑질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 관계자는 9일 오후 MK스포츠에 “(신현준 전 매니저의 폭로와 관련해) 현재 제작진에게 파악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현준은 오는 12일 오후 방송되는 ‘슈돌’에 출연을 앞두고 있는 상황.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배우 신현준 전 매니저 갑질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배우 신현준 전 매니저 갑질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 가운데, 이날 신현준 전 매니저가 13년 간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다고 폭로했다. 신현준 전 매니저인 김 모 대표는 신현준의 잦은 불만, 업무에 대한 압박감, 정산 문제 등을 언급하며 이 같은 주장을 했다.

신현준 측은 “거짓 주장”이라며 곧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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