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은파’ 박나래‧한혜진‧화사, 3인 3색 비주얼+화끈한 은밀 회동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박나래, 모델 한혜진, 마마무 화사가 ‘나 혼자 산다’ 스핀오프 ‘여은파’로 웃음을 유발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본 방송 직후 방영된 디지털 스핀오프 ‘여자들의 은밀한 파티 – 여은파’(이하 ‘여은파’)가 5.8%(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야심한 시간에 모인 박나래, 한혜진, 화사 세 여자의 은밀한 회동이 그려졌다.

방송인 박나래, 모델 한혜진, 마마무 화사가 ‘나 혼자 산다’ 스핀오프 ‘여은파’로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공식 유튜브 채널 ‘나 혼자 산다 STUDIO’ 영상 캡처
방송인 박나래, 모델 한혜진, 마마무 화사가 ‘나 혼자 산다’ 스핀오프 ‘여은파’로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공식 유튜브 채널 ‘나 혼자 산다 STUDIO’ 영상 캡처
3인 3색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선을 넘나드는 화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여은파 멤버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반영한 신개념 ‘드라이브스루’ 벚꽃 투어로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편 ‘여은파’는 TV 본 방송에서는 ‘순한 맛’ 버전을, 유튜브를 통해서는 특별한 에피소드와 아찔한 수위를 넘나드는 토크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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