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수찬이 초긍정 에너지를 선물했다.
김수찬은 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리는 사진 속에서~ 니 초긍정이 느껴진 거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9시20분부터 KBS2 ‘굿모닝대한민국라이브’에 수찬이가 생방송으로 신곡 ‘엉덩이’와 함께 멋진하루의 시작을 알립니다♡ 본.방.사.수!!”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가수 김수찬이 초긍정 에너지를 선물했다. 사진=김수찬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수찬이 이동하는 차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자신의 근황을 담고 있다.
특히 그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해피 바이러스를 뿜어내 눈길을 끈다.
김수찬은 ‘#굿모닝대한민국라이브 #김수찬 #엉덩이 #요며칠 #장염기운 #수분제로 #완치 #행복바이러스 #아침부터 #긍정에너지방출 #해피데이 #부잣집고양이 #흔들냥냥’이라고 해시태그로 상황을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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