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톡’ 숙행, 철저한 경제관념→트롯계 살림꾼 등극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숙행이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숙행은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EBS ‘돈이 되는 토크쇼 - 머니톡’(이하 ‘머니톡’)에 출연했다.

이날 머니 히스토리 그래프를 소개하며 SOS를 요청한 숙행은 머니헌터 김유라의 점검 속 흥 폭발 하우스를 공개,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각종 즙과 건강보조식품 등으로 새는 돈의 출처를 찾아냈다.

‘머니톡’ 숙행이 트롯계 살림꾼으로 등극했다. 사진=머니톡 캡처
‘머니톡’ 숙행이 트롯계 살림꾼으로 등극했다. 사진=머니톡 캡처
특히 숙행은 점검 도중 김유라와 급조된 ‘아모르 파티’ 무대로 시청자의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잘못된 소비 패턴과 마이너스 통장의 실체에 대해 깨달아가며 본인만의 꿀팁도 대방출했다. 하지만 생활 속에서 새는 돈과 달리 숙행은 ‘머니톡’ 사상 최초 “정말 좋게 보험이 가입되어 있다”고 전문가의 극찬을 받은 것은 물론, 출연진들의 말에 센스 가득한 리액션까지 놓치지 않았다.

숙행은 오는 23일 발매되는 신곡 ‘여자라서’ 준비에 한창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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