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측 “‘롤러코스터-리부트’ 9월 방송…캐스팅 진행중”(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롤러코스터’가 돌아온다.

15일 tvN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롤러코스터-리부트’로 9월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정확한 편성은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출연진은 캐스팅 중”이라며 “‘SNL 코리아’ 권성욱 PD가 연출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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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는 지난 2009년 시즌 1을 시작으로 2013년 시즌 3까지 방송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다. 정형돈, 정가은, 김사희, 최종훈, 이해인, 김정민 등 스타를 대거 발굴하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또 ‘남녀 탐구생활’, ‘막장 동화 극장’, ‘푸른거탑’ 등의 코너가 사랑 받은 바 있어 어떤 새로운 코너로 시청자를 웃음 짓게 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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