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빠르게 회복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루(RUE)가 건강 회복을 위해 잠시 방송활동을 중단한다.

17일 루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방송활동 중단과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

루는 “현재 제 성대 상황이 많이 좋지 않다. 의사 선생님께서 여러 증상들로 인해 당분간 노래를 할 만한 상황이 아니라하셨다”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이어 “슬프지만 당분간 라이브 무대를 중단하자고 회사 분들과 상의를 끝냈다”고 현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루는 “라이브 무대에서 못 볼 것 같아 죄송하다. 빠르게 회복 후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노래하는 모습으로 또 찾아오겠다. 죄송하고 감사드린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것도 약속했다.

올 여름 장마철 시즌송 ‘비 내리는 날’로 컴백한 루는 데뷔곡 ‘그 날’, 부자 프로젝트 ‘아빠가 아들에게’ 등 애절한 보이스를 지닌 차세대 발라더로 발돋움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