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개그맨 노우진(40)이 사과글을 올렸다.
노우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순간의 부족한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실수를 저질렀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반성하며 자숙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그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 이하 노우진의 사과문 전문.
지난 수요일 저녁 음주를 하고 한순간의 부족한 생각을 떨치지 못하고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변명의 여지 없이 이번 일 명백하게 저의 잘못된 행동이었으며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앞으로 반성하며 자숙하겠습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