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2’ 돈스파이크 “꽃갈비 뼈째 준비”…김민경 고기 먹방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도시어부2’ 돈스파이크가 꽃갈비를 준비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 31회에서는 지인특집인 ‘제1회 일심동체 붕친대회’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청자를 찾는다.

이날은 이덕화와 허재의 덕재팀과 이경규와 조정민의 민규팀, 지상렬과 효연의 효열팀, 이수근과 피오의 피근팀, 이태곤과 윤보미의 태미팀, 김준현과 김민경의 과체중팀, 박프로와 돈스파이크의 돈박팀 등 7팀이 최종 승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도시어부2’ 돈스파이크가 꽃갈비를 준비한다. 사진=도시어부2
‘도시어부2’ 돈스파이크가 꽃갈비를 준비한다. 사진=도시어부2
마지막 승부가 가려지는 만큼 이날 7팀의 승부욕이 그 어느 때보다 불타올랐다고 전해져 시선이 집중된다. 특히 ‘엔딩 요정’으로 활약을 펼쳤었던 김준현은 김민경을 향해 “오늘은 네가 엔딩요정”이라며 용기를 불어넣었고, 이에 김민경은 “할 수 있어!”를 외치며 의욕을 다진다. 지난 주 뜰채로 인해 이경규로부터 갖은 구박을 받았던 효연은 낚시 종료가 눈앞으로 다가오자 “연장해요, 연장!”을 외치면서 승리에 대한 집념을 드러내는 등 1등을 향한 모두의 갈망이 뜨겁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낚시는 종료 직전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드라마 같은 상황이 펼쳐진다. 빗속 마지막 혈투를 벌이던 그때 이경규의 낚싯대에 심상찮은 입질이 찾아왔고, 지상렬은 “신기록 아니야?”를 외치며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과연 엔딩 요정의 주인공은 누가 됐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날 저녁 만찬에서는 ‘고기 전문가’ 돈스파이크의 먹방 스페셜이 펼쳐진다. 돈스파이크는 “텍사스 바비큐 스타일이다. 꽃갈비를 뼈째 준비했다”라며 모두를 놀라게 한 특급 요리를 선보인다. 김민경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제대로 된 고기 먹방을 펼치며 시선을 집중시켰고, 이를 본 이경규는 “최고다 최고. 역대급이다”를 외쳤다는 후문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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