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우새’ 김호중, 진성의 한상 먹방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12.5%, 15.3%, 15.1%, 2049 타겟 시청률도 5.7%를 기록해 불변의 일요 예능 1위 입지를 굳혔다.
특히, 이날 ‘트롯낚시꾼’ 김호중이 진성이 차려준 된장찌개 건강식 한상을 먹는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17.1%까지 치솟았다.
‘미우새’ 김호중, 진성의 한상 먹방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처 김호중은 진성과 낚시터에서 만나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다양한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진성은 김호중을 위해 특별 건강식을, 김호중은 치킨, 떡볶이 등을 준비했다.
김호중은 믹스커피와 초코과자를 섞은 기적의 논리로 만든 카페 모카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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