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홍경민이 어머니가 나태주 팬임을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여름특집 3탄-레전드 댄스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댄스 레전드 6팀이 출격했다.
이날 홍경민은 후배 나태주와 팀을 이뤄 무대에 올랐다.
무대에 오르기 전 홍경민은 “어머니가 나태주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의 ‘불후의 명곡’ 출연을 지겨워할 때가 됐는데, 나태주 때문에 본방사수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나태주는 감사의 의미로 애교를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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