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 그놈이다’ 전생과 가까워지는 황정음, 기억의 조각 찾을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황정음이 전생의 기억에 한 발짝 가까워진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9회에서는 황정음(서현주 역)이 꿈에서 들은 멜로디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심리 상담을 받아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서현주(황정음 분)는 반복되는 악몽을 황지우(윤현민 분)에게 털어놨고, 주치의를 소개받아 심리 상담을 하게 됐다. 최면 치료 후 끊임없이 자신을 괴롭히던 꿈을 마주한 그녀는 한결 편안해진 모습을 보였다.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사진=아이윌미디어
‘그놈이 그놈이다’ 황정음 사진=아이윌미디어
이런 가운데 다시 한번 최면 치료에 나선 서현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악몽에 이어 며칠 전부터 꿈에서 들려오는 멜로디가 무엇인지 알아내려 심리치료센터를 찾은 것. 깊은 최면에 빠져든 서현주는 어떤 장면을 목격 후 깜짝 놀란다고 해 최면에서 깨어난 서현주가 꿈속에서 본 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과연 귓가에서 맴돈 멜로디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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