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여섯 번째 아바타 미션으로 ‘복싱’에 도전한 멤버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깜짝 게스트로 배우 장혁이 등장했다. 김용만은 “너 그럼 여기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오냐”라며 반갑게 물어봤다.
이에 장혁은 “일주일에 두 세 번 정도 다닌다. 병이에요 병. 복싱은 10년 정도 됐다. 이제 잽 정도 된다”라고 겸손한 말을 했다.
이어 “형돈 형도 그렇고 정환 형도 그렇고 ‘뭉쳐야 찬다’에서 여행 기억이 너무 좋아서 꼭 한 번 더하고 싶었다”라고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본격 복싱에 앞서 펀치 게임을 한 결과 장혁은 897점을 기록했다. 반면 김호중은 “‘사랑의 콜센타’에서 한 적 있는데 952점 받아서 1등 했다”라고 말했지만 905점을 받아 1등을 하지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