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산호는 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예능은 두렵지만 노 잼인 건 싫어’ 특집에 출연한다.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의 주인공 지현우, 김소은 ,김산호 ,박건일, 공찬, 손지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비디오스타’ 김산호가 아내와 딸 로하를 언급한다.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평소 토크쇼에서 보기 힘든 배우들이 다수 출연한 만큼, 다들 예능에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김산호는 오프닝부터 “최초 공개를 준비해왔다”며 분위기를 달군다.
그가 준비해온 건 이제 태어난 지 5개월 된 딸 로하와. 연애 시절 아내와 찍은 사진부터 딸 로하가 태어난 직후 모습과, 딸과의 일상까지 직접 찍은 영상을 공개한다.
김산호의 어린 시절과 똑 닮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 로하의 모습은 방송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김산호는 출연진 중 유일한 기혼자이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영화 같은 스토리에 부러움의 눈빛을 한 몸에 받았다고 전해, 무슨 이야기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