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스’ 스테파니가 남친 브래디 앤더슨과의 세대차이를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가수 겸 배우이자 아트테이너 이혜영, ‘트바로티’ 가수 김호중, 아이돌에서 발레리나로 변신한 스테파니, 티아라 출신 소연과 함께 한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스테파니는 “23살 연상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과 세대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라스’ 스테파니가 남친 브래디 앤더슨과의 세대차이를 언급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이어 “관리를 엄청 한다. 술, 담배도 안하고 감기약도 안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리고 되게 엉뚱하다. 제가 진지함이 있는데 오히려 남자친구가 조크다. 미식축구 헬멧을 선물 받은 걸 집에서 쓰고 다닌다”며 남자친구의 엉뚱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스테파니는 남친 브래디 앤더슨의 관리 영상을 공개했다. 브래디 앤더스는 64년생이라고 믿기지 않은 몸매 과시하고 있었다.
이를 보던 안영미는 “전혀 바보 같지 않다. 똑 부러져 보인다. 아주 단단하다”며 부러워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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