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엄청난 관심을 받고 있는 동네놈들이 처음으로 '부코페'를 찾는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세 사람은 몰카 인기 유튜버답게 현장에서 마치 코미디 몰래카메라를 보는 듯한 흥미진진한 공연부터 공개코미디를 통해 보여준 코너, 그리고 최근 발매한 트롯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네놈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장 인기 있던 영상을 선정, 무대 위에서 관객과 소통하며 리얼한 웃음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며 비장의 카드를 꺼내놓았다. 이어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힘들고 지쳐 계신데, 저희 공연을 보시고 조금이나 즐거운 웃음과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며 힘찬 포부도 전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안진호, 정재형, 최부기가 선사할 폭소 한마당 '같이놀자 동네놈들'은 8월 28일(금)과 29일(토) 양일간 만나볼 수 있으며, 티켓은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지난 2013년 제 1회를 시작으로 아시아 최초 코미디 페스티벌의 포문을 열어 어느덧 8회를 앞두고 있는 ‘부코페’는 국내 유명 코미디언과 세계적인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코미디를 즐길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페스티벌이다.
특히 이번 '부코페'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수립,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 좌석 띄어앉기 ▲전 관람객 및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입장 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공연장 방역 및 소독 실시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