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이미리, 후배 국악인들 위해 국악 강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국악인 겸 가수 이미리가 후배 국악인들을 위한 강연을 펼쳤다.

이미리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중앙대학교 국악대학에서 국악 강연을 진행했다.

이미리는 모교인 중앙대학교를 찾아 후배들에게 전통민요 강습과 더불어 경기 민요 이수자로서 느끼는 국악 이야기 등을 전했다.

이미리가 후배 국악인들을 위한 강연을 펼쳤다. 사진 : ㈜로이
이미리가 후배 국악인들을 위한 강연을 펼쳤다. 사진 : ㈜로이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고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 민요 이수자이기도 한 이미리는 강연 요청을 받고 후배들을 위해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리는 강연을 통해 후배들에게 진정성 내용과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미리는 지난해 MBN 주부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퀸’에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넘치는 끼를 뽐내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최근 GTV ‘트롯퀸 마스터’ 등 방송과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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