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토패스, 데뷔 쇼케이스 취소…코로나19 확산 여파(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보토패스의 데뷔 쇼케이스가 취소됐다.

보토패스 측은 21일 오전 공식입장을 내고 “오는 26일 오후 4시 진행 예정이었던 보토패스 데뷔 쇼케이스는 점차 확대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에서 공표한 ‘10명 이상 집회 전면 금지’ 속보에 따라 결정된 사안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결정된 사안이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라고 설명했다.

그룹 보토패스의 데뷔 쇼케이스가 취소됐다.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그룹 보토패스의 데뷔 쇼케이스가 취소됐다.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보토패스는 ‘열정을 위해 태어난’이란 뜻을 담은 그룹으로 오는 26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보토패스는 4일 데뷔 예정이었으나 SNS를 통해 불거진 아이러브 출신 일부 멤버들에 대한 악성루머로 인해 해당 멤버들뿐 아니라, 함께 데뷔를 준비하던 멤버들 모두 악성댓글 등에 시달리면서 치료와 회복을 위해 잠시 데뷔 일정을 미뤄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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