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소녀’ 윤서령이 꽃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윤서령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서령은 낭랑 18세 다운 환한 미소는 물론, 화사한 비주얼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윤서령이 꽃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윤서령 SNS 앞서 윤서령은 MBC ‘편애중계’에 출연해 고등학생 같지 않은 무대매너와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엔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6회 오프닝 무대를 모두 장식, 트롯의 맛도 제대로 전파했다.
이마트 CM송 가창자부터 ‘우리家 처음으로’ 게스트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윤서령은 차세대 트롯 주자로 꾸준히 발돋움할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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