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귀찮지만’ B1A4 공찬, 김소은 향한 호감…직진 로맨스 예고 [MK★TV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연애는 귀찮지만’에서 B1A4(비원에이포) 공찬이 안방극장에 설렘주의보를 발령했다.

공찬은 25일 밤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극본 조진국 연출 이현주)에서 김소은을 향한 호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설렘 폭탄을 안겼다.

이날 나은(김소은 분)은 버스 승강장에 앉아 있는 정훈(공찬 분)을 우연히 발견했다. 평소 감정을 드러내지 않던 이전 모습과 다르게 정훈은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나은은 조심스레 정훈의 핸드폰 화면을 봤고, 정훈이 읽고 있는 글이 자신이 썼던 글이었음을 알게 된다.이후, 둘은 같이 버스에 올랐고 버스가 흔들리자 정훈은 번쩍 나은을 안아 안쪽으로 보내 보호, 박력 넘치는 카리스마를 자아내며 심쿵 매력을 선사했다.

‘연애는 귀찮지만’ B1A4 공찬이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방송 캡처
‘연애는 귀찮지만’ B1A4 공찬이 존재감을 뽐냈다. 사진=방송 캡처
이밖에도 정훈은 공유주택에서 열린 막걸리 클래스에서 술에 약한 이나은을 보호하기 위해 재빨리 막걸리를 대신 마시는 모습이 그려지며 이나은을 향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찬은 섬세한 감성 연기를 선보이며 극에 설렘을 가득 불어넣었다. 공찬이 분한 정훈은 비밀을 품고 있는 연예인보다 더 잘생긴 보디가드다. 이에 극의 주요 무대가 되는 공유주택에서는 물론, 어디에서나 많은 여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매력남으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는 각자의 사연으로 인해 연애를 쉬고 있는 2030들의 한 지붕 각방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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