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사망…크리스 에반스 "헌신적인 예술가" 추모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크리스 에반스가 대장암 투병 끝에 사망한 채드윅 보스만을 추모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절망적이고 충격적이다. 가슴이 아프다"며 "그는 특별했고 진짜 배우였다. 헌신적이었고 호기심이 가득한 예술가였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직 창조해야 할 놀라운 것들이 많이 남아 있었다. 우리의 우정에 끝없이 감사하고 있다. 왕이시여, 편안하게 잠들길 바란다"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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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드윅 보스만은 2003년 드라마 '서드 워치'로 데뷔했다. 국내에서는 마블 히어로 영화 '블랙팬서'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는 배우로 대장암 투병 끝에 28일 사망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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