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김동현의 역사가 담긴 애장품이 높은 가격에 팔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김희선과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차은우, 김동현의 ‘라이브 자선 경매’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동현은 본인이 사용했던 승리의 장갑을 자선 경매에 내놓았다. 이에 팬들은 “글러브 끼면 싸움을 잘 할 수 있나요?”라고 물어봤다.
양세형은 “제가 싸움을 못하는데”라며 비교를 해주겠다며 김동현을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진지한 표정을 지은 후 “김동현 선수가 전 세계 6위”라면서 “그래서 600원부터 시작하겠다”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현의 장갑은 60만원에 낙찰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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