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박한정리 그후...#남편 #탈모 아님 #떡짐 저는요 #셋째가진거아님 #마이크밴드가작아서최대한늘리고따가운부분에손수건을덧댔음 #임신결코아님 #배나온것처럼보임 #사실완전에스라인임 #모델 실물로는바람불면날아갈까걱정하게함 흠흠..”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신박한 정리’를 본 한 시청자가 김미려 남편 정성윤을 언급한 장면을 캡처한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정성윤의 탈모 의혹(?)에 대해 쿨하게 답한 김미려는 “#울집강쥐들 촬영협조 #애견호텔 잘지내고있습니다 #가족을버리는사람아니에요 #강쥐두마리아이둘 #촬영빡심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리고 #거실 #구조 #식탁 너무 좋습니다 좌우시선돌리면아이들동선다보임요 #굿 #베스트 돈워리 맞아요 이사했어요 #전세to전세 울가족행복해요 모두다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김미려 정성윤이 출연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