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세리 “방송 활동 아직 어려워…불편해보일까봐 고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컬투쇼’ 박세리가 예능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골프감독 박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예능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다. 나오면 화제가 된다. 이젠 예능이 재미있죠?”라고 물어봤다.

‘컬투쇼’ 박세리가 예능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컬투쇼’ 캡쳐
‘컬투쇼’ 박세리가 예능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컬투쇼’ 캡쳐
이에 박세리는 “처음 해보는 건데 그동안 방송 출연 해본적도 없고 운동하다보니까 할 기회가 없었는데 2020년 되면서 방송을 많이 하게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방송이 어렵고, 제가 솔직한 편이어서 조심스럽다. 그래서 그게 불편해보일 것 같아서 고민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유민상은 “편집 믿고 가는 거”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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