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가수 유미, 조하나와 어색한 첫 만남 “실물이 더 예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가수 유미가 조하나와 어색한 첫 만남을 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는 청춘들이 제주도에서 추억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하나는 아침 일찍 제주도 숙소를 찾았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조심스레 숙소로 향한 가운데, 그는 일찍 일어난 유미와 마주하게 됐다.

‘불타는 청춘’에서 가수 유미가 조하나와 어색한 첫 만남을 가졌다. 사진=불청 캡처
‘불타는 청춘’에서 가수 유미가 조하나와 어색한 첫 만남을 가졌다. 사진=불청 캡처
멍을 때리고 있던 유미는 조하나를 발견하고선 “안녕하세요, 저 가수 유미에요”라고 인사했다. 서로 초면인 상황에서 조하나는 “새 친구세요?”라며 어색하게 인사를 나눴다.

이에 유미는 “실물이 더 예쁘세요”라며 감탄했고, 조하나는 환하게 웃으며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셨어요? 다들 깨울까봐요”라고 대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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