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DJ 김태균은 마룬5(Maroon 5) 곡을 들은 후 “마른 사람 다섯 명이 들어간 그룹”이라며 아재개그를 했다.
그러자 조권은 “그럼 저도 가능할 것 같다. 173cm에 56kg”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태균은 “반대는 뚱뚱파이브인데, (비도 오고)헛소리나 해야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취자들이 뮤지컬 ‘제이미’에 대해 말하자, 조권은 “9월 12일 막공(마지막공연)이고, 부산 공연이 취소됐다”라고 설명했다.
또 “지지난주 공연하다가 목을 삐끗했다. 액션을 취하는 신에서 다쳤다. 지난주 공연을 쉬고 한의원을 다녔다. 이제야 목이 돌아간다”라며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