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김선경♥이지훈, 뜨거운 포옹 포착...아찔 케미 예고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 김선경과 이지훈의 후끈한 포옹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9일 오후 첫 방송을 확정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이하 ‘우다사3’)가 김선경과 이지훈의 ‘케미 폭발’ 디너 데이트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뮤지컬 배우라는 공통점과 ‘음악’이라는 관심사로 서로를 마주한 이들이 첫 데이트부터 가슴 떨리는 케미를 선사하며 심장을 흔들어놓을 준비를 마친 것.

‘우다사3’ 김선경, 이지훈의 뜨꺼운 포옹 현장이 포착됐다.사진=MBN 제공
‘우다사3’ 김선경, 이지훈의 뜨꺼운 포옹 현장이 포착됐다.사진=MBN 제공
공개된 사진 속 김선경과 이지훈은 로맨틱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처음 만나 진한 포옹을 나누고 있다. 김선경이 이지훈의 어깨 위에 손을 올리며 분위기를 리드하자, 이지훈은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마음을 연다.

더욱이 저녁 식사를 기다리며 누군가와 통화 중인 두 사람은 꼭 닮은 표정과 꿀 떨어지는 눈빛을 선보여, 사랑이 충만했던 저녁식사 현장에 남다른 관심이 모인다.

‘우다사3’ 윤상진 PD는 “첫 데이트부터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함께 쉴 새 없이 대화를 이어나가는 김선경과 이지훈의 자연스러운 케미에 촬영 팀마저 넋을 놓고 지켜봤을 정도”라며 “만날 때마다 웃음이 끊이질 않는 걸크러시 연상녀와 듬직한 연하남의 아찔한 만남을 흥미롭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시즌3를 맞아 ‘뜻밖의 커플’이라는 부제로 돌아온 ‘우다사3’는 김용건-황신혜, 탁재훈-오현경, 이지훈-김선경, 현우-지주연 등 각양각색의 커플 네 쌍이 각각의 ‘부캐’를 만들어 ‘한 집 살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우다사3-뜻밖의 커플’은 오는 9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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