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침마당’ 임지호가 요리연구가가 된 사연을 밝혔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요리연구가 임지호가 화요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지호는 거지의 말로 이생의 좌표를 설정했다며 “당신처럼 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니 자신의 자랑을 하면서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기술을 배우라고 했다”고 말했다.
‘아침마당’ 임지호가 요리연구가가 된 사연을 밝혔다. 사진=‘아침마당’ 캡쳐 이어 “그걸 듣고 기술을 배우기엔 돈이 없고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식당이었다. 안 배운 요리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임지호는 “사회로 나와서 첫 번째 스승이었다. 그 한마디가”라고 털어놓았다.
또 아버지에 대해 “한의원을 차리고 그러지 않고 아픈 사람을 도와주고 그랬다. 치료하면 닭 한 마리 받고 그런 분이었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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