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주식회사 더블유엣더블유(WATW)은 “열혈 케이팝 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케이팝 열성팬이 팬 전용 실시간 라이브 방송 앱을 통해 덕질하는 이야기이며, 장르는 상관없다. 영화, 웹드라마 관계없이 15분짜리 3-4회 시리즈 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구성하면 된다.
열혈 케이팝 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주)더블유엣더블유
공모전 당선작은 11월 3일, 더블유엣더블유 오피셜 채널에서 공개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뿐만 아니라 프리랜서 작가 계약 기회까지 주어진다.
한편, 더블유엣더블유는 ‘덕질이’ 밥 먹여준다’는 슬로건으로 글로벌 케이팝 팬들을 위한 라이브 플랫폼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