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출산 후 근황…"예쁜 아가와 매일 빛나는 아침"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바다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바다는 1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행복한 아침 맞이하셨길~ 저는 예쁜 아가를 만나서 매일 기쁨으로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며 "모두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이다~ 너무 모든게 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사진설명
이어 "당분간 아가와의 시간에 집중 해야겠지만 이 시간 감사히 충만하게 보내고~ 곧 여러분 곁으로 더 넓은 바다가 되어 찾아 가겠다"며 "다시한번 늘 응원해주시는 팬여러분께 마음 전하며 이세상 모든 예비맘, 엄마, 그리고 어머님들께 응원과 축복과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갓 출산한 몸이기에 살짝 부은 듯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바다는 결혼 3년 만인 지난달 자필 편지로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고 지난 7일 딸을 출산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