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두 행복한 아침 맞이하셨길~ 저는 예쁜 아가를 만나서 매일 기쁨으로 빛나는 아침을 맞이하고 있다"며 "모두가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이다~ 너무 모든게 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당분간 아가와의 시간에 집중 해야겠지만 이 시간 감사히 충만하게 보내고~ 곧 여러분 곁으로 더 넓은 바다가 되어 찾아 가겠다"며 "다시한번 늘 응원해주시는 팬여러분께 마음 전하며 이세상 모든 예비맘, 엄마, 그리고 어머님들께 응원과 축복과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갓 출산한 몸이기에 살짝 부은 듯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바다는 결혼 3년 만인 지난달 자필 편지로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고 지난 7일 딸을 출산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