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된 배우 오인혜가 끝내 숨졌다.
오인혜는 지난 14일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늦은 오후 사망 판정을 받았다.
오인혜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때 호흡과 맥박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회복하지 못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오인혜가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개연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오인혜의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6일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한편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한 오인혜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설계’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진아 “전한길 음악회 거짓말 섭외…법적 대응”
▶ 전한길 “슈퍼주니어 최시원 오면 속 시원하겠네”
▶ 이솔이, 시선 집중되는 아찔한 노출 비키니 자태
▶ 전지현, 탄력과 건강미 넘치는 섹시 레깅스 화보
▶ 타자 노시환 한화이글스와 11년 307억 계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