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1번의 심장박동수가 계속 떨어졌고, 딘딘은 “연정훈은 나와 3차를 갈 때 아내에게 제작사와 있다고 했다. 내가 집에 가자고 말렸는데 한 잔만 더하자고 해서 한 병을 추가했다”라고 폭로했다.
연정훈은 이를 듣고 당황한 표정을 지었고, 동시에 3번의 심장박동수가 많이 올라갔다.
이후 또 다른 질문 공세가 이어진 뒤 결과가 공개됐고, 딘딘의 폭로에서 심장박동수가 상승한 3번이 연정훈임이 밝혀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