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월 26일 컴백 확정…‘청량 콘셉트’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10월 26일 전격 컴백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21일 0시 빅히트 공식 SNS 채널 및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새 앨범의 모션 그래픽 영상을 공개하면서 10월 26일 미니 3집 ‘minisode1 : Blue Hour’ 발매 소식을 알렸다.

다섯 멤버는 데뷔 앨범(미니 1집) ‘꿈의 장: STAR’를 시작으로 정규 1집 ‘꿈의 장: MAGIC’, 미니 2집 ‘꿈의 장: ETERNITY’까지 ‘꿈의 장’ 시리즈를 통해 꿈을 좇는 소년들의 성장 서사를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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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ode1 : Blue Hour’는 ‘꿈의 장’에서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기 전 다섯 멤버가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이다. 지난 5월 발매한 ‘꿈의 장: ETERNITY’로 뛰어난 실력과 비주얼은 물론 음반, 음원 등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성장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이번 앨범에서 보여 줄 청량미 가득한 모습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minisode1 : Blue Hour’는 내달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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