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따스한’은 풋풋했던 첫 만남을 지나 함께 흘러가고픈 시간을 표현한 곡이다. 여름과 가을, 겨울이 오더라도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곁에 머물고 싶다는 강동국의 두 번째 고백을 담아냈다.
강동국의 신곡 ‘봄처럼 따스한’이 공개된다. 사진 =JMG(로칼하이)
강동국은 ‘봄처럼 따스한’을 통해 가슴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계절과 꼭 어울리는 감성으로 리스너들도 저격할 예정이다.
레이블 JMG(로칼하이)를 통해 강동국은 “싱어송라이터의 꿈을 이루고자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저녁엔 엠플러스아카데미를 통해 미디와 작곡, 보컬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받으며 곡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동국은 “오랜 노력 끝에 JMG(로칼하이)의 음원 제작 프로젝트에 발탁돼 싱글을 내게 됐다.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발매하게 된 소감까지 전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