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윤주만이 사극에 캐스팅 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윤주만이 아내와 함께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주만은 냉장고 청소 후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소속사 관계자에게 연락을 받았고, 사극 출연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내 김예린은 “무슨 전화냐”라고 물었고, 윤주만은 “사극 뭐 하나 하는데 내가 꼭 필요하다는 듯이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윤주만은 소속사에 다녀왔고, 함께 캐스팅 축하 파티를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