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한터집계에 따르면 김호중의 첫 정규앨범 ‘우리家’ 판매량은 지난 23일 발매된 후 6일 만에 52만316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김호중이 초동 50만 장 이상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한 것. 특히 46만 장으로 역대 솔로 아티스트 초동 순위 2위에 올랐던 강다니엘을 넘어선 기록이다.
김호중은 발매 첫 날부터 막강한 판매고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선주문만으로 37만 장을 돌파(4일 기준)하고, 온·오프라인 매장 발매와 동시에 41만 장 이상의 판매량 기록을 세우며 톱 아이돌급 팬덤 화력도 뽐냈다.
한편 김호중의 정규앨범 ‘우리家’는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돛을 올리다’(Intro)를 비롯해 유년시절 스토리 ‘할무니’, 청소년 시절 ‘태클을 걸지마(Prod. 진성)’, 성악 발성을 공부하며 연습했던 ‘홀로아리랑(Prod. 박경훈)’이 담겼다.
히트 프로듀서 알고보니혼수상태가 총 프로듀싱을 맡은 ‘우리家’에는 영화음악 감독 이지수, 국악계 쇼팽 박경훈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심혈을 기울였으며, 체코 60인조 오케스트라와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도 높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