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와의 근황을 전했다.
서효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티라고 우겨봅니다. 모두 안전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남편 정명호와 똑같은 브랜드의 옷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배우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와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서효림 SNS 특히 마스크를 쓴 두 사람은 똑닮은 눈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인 정명호 씨와 결혼했다.
지난 6월 서효림은 딸을 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